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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 인사말

두 대표원장이 함께 지키는 약속

필요한 치료는 신중하게, 필요한 수술은 정확하게.

서울백강병원의 진료

질문 앞에 함께 서겠습니다.

통증과 수술이라는 무거운 고민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두 대표원장이 먼저 충분히 듣고 함께 답을 찾겠습니다.

치료는 서두르지 않고 신중하게 살피겠습니다. 수술이 꼭 필요한 순간에는 가장 정확한 방법을 선택하겠습니다.

서울백강병원 대표원장 전재균 · 정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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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 대표원장

전재균
서울 백강병원 정현수 대표원장 프로필 사진상세 프로필 보기

정형외과 · 대표원장

정현수

다시, 아무렇지 않은 하루를 위해

다시 가볍게 걷고 싶어서. 계단 앞에서 망설이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아무렇지 않았던 하루를, 다시 아무렇지 않게 보내고 싶어서. 사람들은 그렇게 병원의 문을 엽니다.

통증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계단 앞에서 한 번 멈추게 하고, 좋아하던 산책을 조금씩 줄이게 하고, 하루의 리듬을 소리 없이 바꿔놓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문득, ‘수술’이라는 무거운 단어 앞에 사람을 혼자 세워둡니다.

정말 수술해야 하는 걸까. 이 길이 맞는 걸까. 질문은 닫힌 문처럼 사람 앞에 서고, 사람은 그 문 앞에서 자꾸 작아집니다.

그 문 앞에 함께 서서, 손잡이는 우리가 먼저 잡겠습니다.

이 수술은 정말 필요한가.

문을 열고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도, 우리입니다.

그래서 서울백강병원의 치료는 수술이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덜어낼 수 있는 통증이라면 끝까지 덜어내고, 반드시 필요한 순간에만 가장 정확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필요한 치료는 신중하게, 필요한 수술은 정확하게.

통증이 멈춘 자리에 일상이 돌아오고, 다시 계단을 오르고, 다시 일하러 나서고, 별일 아닌 하루를 별일 없이 누리게 되는 그날.

그 하루가 백 번의 계절까지, 두 발로 이어지도록.

이름이 곧 약속입니다.

백세까지, 건강하게.서울백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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